아마도 골 아프고 긴 글이 될 것 같아서 다 읽어 주길 바라면서...
우린 매일 언어를 쓴다. 그것은 언어 자체의 가치를 생각해서라기
보다는 늘 습관처럼 쓰는 어떤 방편이라 생각함이 어떨지...
문제는 매일 쓰는 언어의 실체와 진정한 의미를 그리고 왜 이런 문제가
삶에 있어서 필요한지를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1. 언어
말과 글 그이상의 의미는 없다. 그냥 말과 글이다.
문제는 그 말과 글에 우리가 지나치게 얽매인다는 사실이다.
특히 우리가 보편적으로 쓰는 말 보다 욕이나 기타 요소에 많은
감정적인 변화를 갖게 된다. 그냥 말과 글인데 왜 다르게 받아드리고
그것 때문에 마음의 변화가 생길까?
즉 그것은 말과 글 뿐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비일비재
하며 내가 쓰는 언어가 진실로 나의 생각이나 내 마음을 전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즉 언어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과 같은 의미일 뿐인데 자꾸
그것의 형식이나 자기 나름의 이해 방법대로만 알아 버리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2. 언어의 중요성
언어는 옛날과 지금이 많이 달라져 있다. 그런데 지금은 옛날 처럼
연필로 직접쓰지 않는다는 편리함 뿐만 아니라 아울러 불편함도
갖게 되었으면서 진지함이 없어져 버린 결과가 남았다.
누구든 쉽고 쉬운 방법을 택하는 것이 인지 상정이겠으나 과연
그것이 언어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겠는가?
그냥 쓰면 되지 뭘 이렇게 까지 복잡하게 생각하느냐의 문제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쉽게 써버린 말 한마디 글자 한자가 해석하기에
따라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흔이 쓰는 말중에 " 말이면 다냐?"라는 말은 결코 말로써는 자기의
모든 것을 표현 할 수 없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듯 싶다.
손가락을 자꾸 논하는 것 보다는 진짜로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진짜 살맛나는 것이 아닐까?
3. 언어가 가지는 또 하나의 이해
결코 말은 존재해서 써 먹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말을 사용하면 보통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사실은 잘 생각해 보면 아니다.
즉 우리의 혀와 잎이 만들어 내는 그 모양과 조건이 우주의 기운중
즉 주파수 맞추는 것과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라디어를 켜는 것이나 내가 말하는 것이다 같으므로 함부로 말을 하면
나뿐 기운이 내게로 들어 온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공기중에는 아무리 우리가 언어를 찾는다고 해도 없고 입과 혀에서는
더욱더 없을 뿐이다.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전파 모두도 우리가
감지 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즉 우리는 말 한마디 할 때 우주에
대고 주파수 맞춘다는 사실이다. 나뿐 주파수는 나뿐 기운을 자신에
끌어 드린다는 사실과 그것이 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도...
4. 언어와 건강과의 관계
3번의 내용과 중복되는 것이지만 스스로 판단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면
본인이 매일 쓰는 언어를 썼을때 기분이 나쁘거나 머리가 아프면
다음 부터는 그 언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건강에 절대적으로....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은 이것을 지칭하는듯 하다.
욕도 듣는 사람이 기분 좋게 하면 욕이 아니고 코메디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 듯하다.
스트레스 받는다. 신경질 난다. 등등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모두
기분( 기의 분량)을 나쁘게 하는 말은 건강에 절대적으로 않좋다.
긴 말 하면 숨만 차고- !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우린 매일 언어를 쓴다. 그것은 언어 자체의 가치를 생각해서라기
보다는 늘 습관처럼 쓰는 어떤 방편이라 생각함이 어떨지...
문제는 매일 쓰는 언어의 실체와 진정한 의미를 그리고 왜 이런 문제가
삶에 있어서 필요한지를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1. 언어
말과 글 그이상의 의미는 없다. 그냥 말과 글이다.
문제는 그 말과 글에 우리가 지나치게 얽매인다는 사실이다.
특히 우리가 보편적으로 쓰는 말 보다 욕이나 기타 요소에 많은
감정적인 변화를 갖게 된다. 그냥 말과 글인데 왜 다르게 받아드리고
그것 때문에 마음의 변화가 생길까?
즉 그것은 말과 글 뿐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비일비재
하며 내가 쓰는 언어가 진실로 나의 생각이나 내 마음을 전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즉 언어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과 같은 의미일 뿐인데 자꾸
그것의 형식이나 자기 나름의 이해 방법대로만 알아 버리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2. 언어의 중요성
언어는 옛날과 지금이 많이 달라져 있다. 그런데 지금은 옛날 처럼
연필로 직접쓰지 않는다는 편리함 뿐만 아니라 아울러 불편함도
갖게 되었으면서 진지함이 없어져 버린 결과가 남았다.
누구든 쉽고 쉬운 방법을 택하는 것이 인지 상정이겠으나 과연
그것이 언어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겠는가?
그냥 쓰면 되지 뭘 이렇게 까지 복잡하게 생각하느냐의 문제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쉽게 써버린 말 한마디 글자 한자가 해석하기에
따라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흔이 쓰는 말중에 " 말이면 다냐?"라는 말은 결코 말로써는 자기의
모든 것을 표현 할 수 없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듯 싶다.
손가락을 자꾸 논하는 것 보다는 진짜로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진짜 살맛나는 것이 아닐까?
3. 언어가 가지는 또 하나의 이해
결코 말은 존재해서 써 먹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말을 사용하면 보통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사실은 잘 생각해 보면 아니다.
즉 우리의 혀와 잎이 만들어 내는 그 모양과 조건이 우주의 기운중
즉 주파수 맞추는 것과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라디어를 켜는 것이나 내가 말하는 것이다 같으므로 함부로 말을 하면
나뿐 기운이 내게로 들어 온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공기중에는 아무리 우리가 언어를 찾는다고 해도 없고 입과 혀에서는
더욱더 없을 뿐이다.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전파 모두도 우리가
감지 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즉 우리는 말 한마디 할 때 우주에
대고 주파수 맞춘다는 사실이다. 나뿐 주파수는 나뿐 기운을 자신에
끌어 드린다는 사실과 그것이 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도...
4. 언어와 건강과의 관계
3번의 내용과 중복되는 것이지만 스스로 판단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면
본인이 매일 쓰는 언어를 썼을때 기분이 나쁘거나 머리가 아프면
다음 부터는 그 언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건강에 절대적으로....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은 이것을 지칭하는듯 하다.
욕도 듣는 사람이 기분 좋게 하면 욕이 아니고 코메디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 듯하다.
스트레스 받는다. 신경질 난다. 등등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모두
기분( 기의 분량)을 나쁘게 하는 말은 건강에 절대적으로 않좋다.
긴 말 하면 숨만 차고- !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